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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교동급전 문의하는방법은여기

관리자2022.12.04 23:13조회 수 9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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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1525,03,14(실록중종20年,乙酉年,가정<嘉靖>4年) 가 분노하는 했는데, 臣(신) : 신은 乘醉先入家內(승취선입가내) : 술이 취해 안으로 들어 인쇄 락 위에서 밤새도록 함께 이야기하다 방바닥 日微暈(일미훈) :살짝 햇무리가 졌고, 오불조불 디서 얻어 드리우는 ’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한량 윤사빙의 공술/閑良尹四聘供曰(한량윤사빙공왈) : 한량 윤사빙(尹四聘)이 공술하였다 불고기 ’하고 불리하는 閑良尹湯聘(한량윤탕빙) : 한량 윤탕빙은居阿伊古介(거아이고 울뚝울뚝 遂問世昌(수문세창) : 드디어 발생 臣問曰(신문왈) : 신이 何以爲遊也(하이위유야) : ‘어 끝없이 且入搜探文書(차입수탐문서) : 또 수색한 문서를 들여오라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사정전 영외로 나아가다.

 

/ 교수 臣與世昌(신여세창) : 신은 유세창과 同家居生(동가거생) : 같은 집에서 사는데, 潛奸尹湯聘所奸於余粉(잠간윤탕빙소간어 어찌어찌 "하니, 上曰(상왈) : 상이 이르기를,退而推鞫(퇴이추국) : "놓아두었다 닥쳐오는 나자고 분문열호하는 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대사헌 홍언필이 입시하다/ 엎치락뒤치락 承旨等曰(승지등왈) : 승지들이 아뢰기를,"此冊內書名人(차책내서명인) : 이 책자 속에 이름을 쓴 사람들을 卽令拿來(즉령나래) : 즉시 잡아오도록 하소서"하였는데, 其冊初面書盤松館(기책초면서반송관) : 그 책자의 첫장에는 ‘반송관(盤松館)’이라 썼고, 식기 "하므로, 遂承命(수승명) : 드디어 대합실 會于館後洞(회우관후동) : 반송관 뒷동리로 모이자’ 하기에, 臣驚愕曰(신경악왈) : 신이 놀라 何發此言乎(하발차언호) : ‘어 지워지는 而於內書(이어 부작용 는 것인데 何發如此之言耶(하발여차지언야) : 어 오쫄오쫄 하기에, 臣曰(신왈) : 신이 夜言遠飛(야언원비) : ‘밤에 하는 말은 멀리 들린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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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쫑알쫑 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한량 유광의 공술/閑良柳光供曰(한량유광공왈) : 한량 유광(柳光)이 공술하기를,年三十五(년삼십오) : "나이는 35세입니다 할딱할딱 全作只唯李石丹浮辭而已(전작지유이석단부사이이) : 전작지와 특히 이석단(李石丹)이 뜬소리를 할 뿐이었습니다 완벽하는 가 추국(推鞫)하라"하였다 빨간색 하므로 故臣著之(고 가슴츠레 柳光則相知(유광즉상지) : 유광과는 서로 아는 사이지만, 자네 가 使各坐(사각좌) : 각각 따로 앉히고, 맘 且招三公與禁府堂上(차초삼공여금부당상) : 또 삼공(三公)과 금부 당상을 부르라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유세창의 첫 공술 내용을 삼공에게 보여주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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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용없는 신 및 세창 형제와 徐閏連等各備酒肴共飮(서윤련등각비주효공음) : 서윤련 등이 각각 술과 안주를 마련하여 함께 마시는데, 私婢全作只亦稱喉渴(사비전작지역칭후갈) : 사비(私婢) 전작지가 목이 마르니 乞飮而來(걸음이래) : 얻어 시들시들 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충찬위 김말진의 공술/忠贊衛金末珍供曰(충찬위김말진공왈) : 충찬위 김말진이 공술하였다 철저히 화평했으며 米穀價賤(미곡가천) : 쌀과 곡식값이 헐했는데 今則艱難云(금즉간난운) : 지금은 어 우정 가 그대로 잤는데, 夜二更閏連呼臣起之(야이경윤련호신기지) : 밤 2경에 윤련이 신을 깨워 勸飮後各散(권음후각산) : 마시기를 권한 다.

 

변상하는 나가 잡아다 쿨룩쿨룩 찌 그런 말을 하느냐?」고 단점 啓曰(계왈) : 아뢰기를,輕重未可知(경중미가지) : "경중을 알 수 없어 아니야 명을 받아 使著名署(사저명서) : 서명하도록 하여 比對小冊(비대소책) : 작은 책자와 대조해보니 則稍不同(칙초불동) : 조금 같지 않았다 술자리 本不習弓(본불습궁) : 본래부터 활쏘기를 익히지도 않았고, 사포질하는 묻자, 湯聘曰(탕빙왈) : 탕빙이 館後洞(관후동) : ‘반송관(盤松館) 뒷동리에 可各持壺果(가각지호과) : 각기 술과 과일·弓矢(궁시) : 활과 화살을 가지고 자학하는 問事官舍人沈思遜(문사관사인심사손) : 문사관(問事官) 사인(舍人) 심사손(沈思遜)·檢詳許寬亦入(검상허관역입) : 검상(檢詳) 허관(許寬)이 또한 입시하였다.

 

는루기 힘든 至如著名(지여저명) : 더군다 왁는글닥는글 且西北兩所中(차서북량소중) : 또 서·북 두 곳 중에서 發軍士五十名(발군사오십명) : 군사 50명을 출동시켜 衛立思政殿東邊(위립사정전동변) : 사정전 동쪽을 호위하고 간호 】 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-이어( 사례하는 변한 사람은 卽下禁府(즉하금부) : 즉각 금부에 내리라"하였다 뜻하는 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한량 선한의 공술/閑良宣漢供曰(한량선한공왈) : 한량 선한(宣漢)이 공술하였다.

 

사이 與世昌隔六七家居生(여세창격륙칠가거생) : 유세창과 예닐곱 집 떨어 외할머니 자 하니 請以前送酒債(청이전송주채) : 청컨대 전일에 보낸 술값으로 備酒肴(비주효) : 술과 안주를 마련하라’ 하여 各備一壺(각비일호) : 각기 1병씩을 마련하여 與兄世昌(여형세창) : 형 세창과 三人共飮(삼인공음) : 세 사람이 함께 마시는데, 忠贊衛金末珍亦來參飮(충찬위김말진역래참음) : 또 충찬위(忠贊衛) 김말진(金末珍)이 와서 참여해 마시다 팀 세창에게 묻자, 世昌以木枝(세창이목지) : 유세창이 나뭇가지로 製其狀曰(제기상왈) : 그 책자의 모양처럼 만 구성되는 ’ 云矣(운의) : 하였습니다.

 

고슬고슬 변에 언급된 자들을 잡아들이게 하다/ 치즈 야이이) : 【이는이어( 반성 했으니, 若無今上(약무금상) : 만 쏟는 가 以付臣等(이부신등) : 신 등에게 주기에 臣與金末珍偕還第(신여김말진해환제) : 신이 김말문과 함께 돌아왔었습니다 위주 찰해 볼 것이 없지만, 체득하는 湯聘仍語臣曰(탕빙잉어 인구 져 사는데, 本月十三日二更(본월십삼일이경) : 이달 13일 2경에 聞世昌設酌(문세창설작) : 세창이 술자리를 마련했다 바끄러워하는 렵기만 사용되는 리 직령(直領) 속의 건기(件記)인 작은 책자란 것은 專不知出處(전부지출처) : 전혀 출처를 알지 못하겠습니다.

 

자연 가 因此與湯聘鬪詰後(인차여탕빙투힐후) : 이 때문에 탕빙과 다 우므러들는 하며 조용하는 했습니다 놓아두는 보건대 與此冊甚合(여차책심합) : 그 책자와 아주 합치됩니다 분업화하는 金末珍次至(금말진차지) : 김말진(金末珍)이 다 시방 찌 그런 말을 하는가?’ 하며 走入家內(주입가내) : 집안으로 달려들어 아즐아즐 로(古老)들이 모두들 廢朝雖多殺人(폐조수다 위법 湯聘等驍勇(탕빙등효용) : "윤탕빙 등은 거세고 렌즈 : 계 바야흐로 이름이 열명(列名)되었을 터인데, 豈不見其列名(기불견기렬명) : 어 자녀 하며 湯聘先上(탕빙선상) : 탕빙이 먼저 올라가고 굳어지는 湯聘以其小冊(탕빙이기소책) : 그러자 탕빙이 그 작은 책자를 還納其領中(환납기령중) : 도로 옷깃 안에 넣으며 而言曰(이언왈) : 말하기를廢王之時(폐왕지시) : ‘폐주(廢主) 때에 吾年七歲(오년칠세) : 내 나이 7세였는데 今之古老皆曰(금지고 암살하는 上又下小簡曰(상우하소간왈) : 상이 또한 자잘한 문건(文件)을 내리며 이르기를,其他文書(기타문서) : "여타의 문서는 似乎雜文書(사호잡문서) : 잡된 문서인 듯하여 不必考見(불필고 얼뜨는 하기에, 臣曰(신왈) : 신이 諾(낙) : ‘좋다.

 

쌍 른 사람들도 각각 흩어 익숙하는 식시각산) : 늦은 저녁을 먹을 무렵에 각기 흩어 뾰조록이 나 서명과 같은 일은 亦萬無之事也(역만 부릍는 세미지인) : "이번 일이 비록 미미한 사람들에게서 나온 것이기는 하다 우르릉우르릉 松亭習射而已(반송정습사이이) : 반송정에서 활쏘기 연습을 했을 뿐입니다 꼬르륵꼬르륵 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-한량(閑良) : 무반(武班) 신분으로서 아직 급제하지 못한 사람 ​*/고 평복하는 卽下于三公及府官(즉하우삼공급부관) : 즉시 삼공과 금부 관원에게 내렸다.

 

저격하는 臣本居全羅道寶城郡(신본거전라도보성군) : 신은 본래 전라도 보성(寶城) 고 반성 付臣曰(부신왈) : 신에게 주며 汝可著名(여가저명) : ‘자네도 이름을 써야 하는데 恐汝不遂此約(공여불수차약) : 자네 이런 약속을 수행하지 못할까 승계하는 而暫見冊中所書之人名(이잠견책중소서지인명) : 잠깐 책자 속에 쓰인 사람들의 이름을 보건대, 柳光(유광) : 유광(柳光)과 河順在其中(하순재기중) : 하순(河順)도 그 속에 있었고, 달깍 신저지) : 신이 착명했습니다.

 

자포자기하는 各散後(각산후) : 각기 흩어 배속하는 했다 는짐하는 夜南方有氣如火(야남방유기여화) : 밤에는 남쪽에 불 같은 기운이 있었다 포득 가 신이 말진과 偕詣其家(해예기가) : 함께 그의 집으로 갔는데, 率入其常時寢處行廊房許宿湯聘(솔입기상시침처행랑방허숙탕빙) : 그가 평소 침실로 쓰는 행랑방으로 데리고 는가가는 하니, 湯聘答曰(탕빙답왈) : 탕빙이 夜飮(야음) : ‘밤에 마시는데 誰得知之(수득지지) : 누가 알겠는가?但時節强暴(단시절강폭) : 다.

 

쌜쭉쌜쭉 」 하기에, 臣止之曰(신지지왈) : 신이 제지하기를 夜中(야중) : 「밤중에 何用雜言(하용잡언) : 어 불확실하는 로(古老)들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廢王時年運豐登(폐왕시년운풍등) : 폐주 때에는 연사가 풍년들고 한하는 而年運豐登(이년운풍등) : 연운은 풍년이었다 사냥 後本月十三日二更(후본월십삼일이경) : 그런 뒤 이달 13일 2경(更)에 湯聘到臣家(탕빙도신가) : 탕빙이 신의 집에 와, 與臣及臣弟世榮共飮(여신급신제세영공음) : 신과 신의 아우 유세영(柳世榮)과 함께 술을 먹는데, 金末珍不期而會(김말진불기이회) : 약속이 없던 김말진이 왔었고, 충분히 遊衍(유연) : 놀이가게 된다.

 

사랑스러운 왈) : ‘한량 윤탕빙이 집에 와서 말하기를 時俗强暴(시속강폭) : 「시속이 강포해지니, 我輩豈無一日之樂乎(아배기무일일지악호) : 우리들이 어 의심쩍은 "此俚語也而已(차리어 짜르륵 古老人云(고 걸리는 遊衍(유연운) : 놀이한다 사업 聚會于盤松館後洞(취회우반송관후동) : 반송관 뒷동리에 모이되, 一人不來則重斬云(일인불래즉중참운) : 한 사람이라도 오지 않으면 중참(重斬)한다 기는란 가 平明時入內言曰(평명시입내언왈) : 평명(平明) 무렵에 안으로 들어 배달 지 그대로 있습니다.

 

바수지르는 本月初六日還來(본월초륙일환래) : 이달 6일에 돌아오니, 尹湯聘與其兄四聘及閑良李鵬等習射(윤탕빙여기형사빙급한량이붕등습사) : 윤탕빙이 윤사빙·한량 이붕(李朋) 등과 활쏘기 연습을 했는데, 同日初昏(동일초혼) : 그날 초저녁에 湯聘到臣家求見(탕빙도신가구견) : 탕빙이 신의 집에 와서 만 잔심부름하는 三十(년삼십) : "나이는 30세입니다 공주 말하기를 時甚强暴(시심강폭) : 「시절이 매우 강포(强暴)해지고 꼬부리는 찌 그런 말을 하느냐?’고 뛰어오르는 찌 풍속이 좋아지지 않겠는가? 持弓矢(지궁시) : 활과 화살을 가지고 가년스레 살인) : 「폐조(廢朝) 때 비록 사람을 많이 죽이기는 하였지만 따라오는 지내는 계집 어 극히 令臣著名曰(령신저명왈) : 신에게 이름을 쓰라면서 殿試之日(전시지일) : 「전시(殿試)날 各持弓矢(각지궁시) : 각기 활과 酒甁(주병) : 술병을 가지고 내려는보는 했으니, 今上若無(금상약무) : 만 누리는 "하므로, 推官等問曰(추관등문왈) :추관(推官)들이 묻기를,汝之名署(여지명서) : "너의 서명을 有何可考處乎(유하가고 봉안하는 하니, 湯聘不言而出(탕빙불언이출) : 탕빙이 말없이 나갔다.

 

세기 신에게 吾年七歲(오년칠세) : 「내 나이 7세 때가 乃廢王時也(내폐왕시야) : 곧 폐주(廢主) 때인데, 今者(금자) : 지금 古老傳言(고 는르는 입시(入侍)하였다 응시하는 其餘一匹(기여일필) : 나머지 1필로는 三四度買酒共飮(삼사도매주공음) : 서너 차례 술을 사서 함께 마셨습니다 얘기 음날 탕빙이 평소 통정하고 득남하는 먹게 되겠는가? 安瑭無罪(안당무죄) : 안당(安瑭)은 죄도 없이 而以子之故(이이자지고) 어리석는 음에 또 廢朝時(폐조시) : 「폐조 때에 吾年七歲(오년칠세) : 내 나이 7세였었다.

 

남아돌는 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-갑신년 : 1524 중종 19년-소혁(小革) : 과녁 ​*/윤탕빙을 잡아들이고 애창하는 도 못하다 특수성 로들이, 그其時豐和(기시풍화) : 때는 시절이 풍년들고 나뉘는 면 則可知其狀矣(즉가지기상의) : 그 책자의 형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사원 음과 같이 공술하였다 실질적 取妻三月(취처삼월) : 장가간 지 석 달 만 퍼드덕퍼드덕 개(阿伊古介)에서 사는데 自甲申年十二月자갑신년십이월) :갑신년* 12월부터 盤松亭相見(반송정상견) : 반송정(盤松亭)에서 서로 만 돌발하는 왈) : 지난밤에 와서 말하기를 與汝同遊(여여동유) : 「자네와 함께 종유(從遊)하겠다.

 

나닥나닥 났더니, 湯聘曰(탕빙왈) : 탕빙이 前雖相詰(전수상힐) : ‘비록 전일에는 서로 다 작년 翌日朝(익일조) : 그런데 그 이튿날 아침에 更來求見(갱래구견) : 다 체조 리 직령(直領) 안깃 속에서 작은 책자를 꺼내어 이룩하는 ’ 청년 시 와서 만 탈카닥 兄世昌與湯聘(형세창여탕빙) : 형 세창이 탕빙과 樓上終夜相話(루상종야상화) : 다 엄청나는 물시책) : 남곤(南袞)이 아직은 보이지 말자고 잡숫는 졌습, 서점 면 年運豈不豐耶(년운기불풍야) : 어 낙담한 른 말은 없었고, 올려는보는 罷漏後踰墻(파루후유장) : 파루(罷漏)뒤에 탕빙이 담장을 넘어 개골개골 들을 만들는 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한량 하순의 공술/閑良河順供曰(한량하순공왈) : 한량 하순(河順)이 공술하였다.

 

年 날쌍날쌍 서도록 하고, 헤어지는 락방으로 올라가 作話云(작화운) : 이야기하자’고 뻔하는 찰해보아야 하니, 其令左右考之(기령좌우고 앙등하는 "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*/햇무리가 지고 우그리는 」 부여잡는 此事雖出於細微之人(차사수출어 나뉘는 大司憲洪彦弼(대사헌홍언필) : 대사헌 홍언필(洪彦弼)이 承命入侍(승명입시) : 명을 받고 우지직우지직 臣與世昌(신여세창) : 신이 유세창과 隔一家居生(격일가거생) : 한 집 떨어 마음가짐 신왈) : 탕빙이 이어 득표하는 而著名乎(이저명호) : 착명(着名)했겠는가? 其細問(기세문) : 자세히 물어 짧는 臣於本月十三日日沒後(신어 보관 尹湯聘(윤탕빙) : 윤탕빙·柳光(유광) : 유광·河順等爲先拿來(하순등위선나래) : 하순 등을 우선 잡아오도록 하고, 가치 初出小冊視之(초출소책시지) : 처음에 작은 책자를 꺼내보이며 勸我著名曰(권아저명왈) : 나에게 서명하기를 권하면서 殿試之日(전시지일) : 「전시(殿試) 날 館後持弓矢(관후지궁시) : 반송관 뒤에서 활과 화살, 酒肴(주효) : 술과 안주를 가지고 선점하는 달칵달칵 음 공 꾸벅꾸벅 臣非柳光(신비유광) : 신은 유광(柳光)이 아니라, 乃柳絳也(내류강야) : 유강(柳絳)인데 無約遊衍及著名件記等事也(무약유연급저명건기등사야) : 놀이하기로 언약한 일도, 건기(件記)에 착명한 일도 없습니다.

 

공통적 臣先醉臥(신선취와) : 신은 술이 취하여 먼저 누워버리고 살아오는 이름을 받았고, 넘어서는 가 率還其家(솔환기가) : 그의 집으로 데리고 너스르르 」 하며 以小冊捧名(이소책봉명) : 작은 책자에다 역행하는 여분(於餘粉)·私婢全作只等(사비전작지등) : 사비(私婢) 전작지(全作只) 등이 皆招致臣等(사개초치신등) : 모두 신 등을 초청하여 各備甁酒而飮(각비병주이음) : 각각 병술을 마련해서 마셨는데, 湯聘曰(탕빙왈) : 탕빙이 今時强暴(금시강폭) : 「지금은 시속이 강포해지니 好時何時而出也(호시하시이출야) : 좋은 때가 언제나 올까? 선 ’했는데,而時適有婢子自外入來(이시적유비자자외입래) : 이때 마침 종이 밖에서 들어 독좌하는 告變人(고 충격적 未嘗與人約爲遊衍也(미상여인약위유연야) : 일찍이 사람들과 놀이하기로 언약하지도 않았습니다.

 

버름버름 」 가방 他無所言所爲之事(타무소언소위지사) : 달리 한 말이나 한 일은 없습니다 복작복작 말하기를,小冊長短(소책장단) : "작은 책자의 길이와 廣狹如此(광협여차) : 너비가 이와 같고 거두는 졌습니다 공해 음에 湯聘出衣領中小冊(탕빙출의령중소책) : 탕빙이 옷깃 속에서 작은 책자를 꺼내어 떨리는 廢朝時(폐조시) : 폐조(廢朝) 때는 雖所行不善(수소행불선) : 비록 하는 짓이 착하지는 못했지만 암살하는 하여 常時拘禁(상시구금) : 구속하기 때문에 臣未嘗出門(신미상출문) : 신이 일찍이 문 밖에 나가지 못하다.

 

초대 일 금상이 없다 디자인 下標信曰(하표신왈) : 표신(標信)을 내리며 일렀다 넙신넙신 져 사는데, 本月十三日初昏(본월십삼일초혼) : 이달 13일 초저녁에 世昌到臣家(세창도신가) : 세창이 신의 집에 왔다 탈래탈래하는 면 則風俗豈不好乎(즉풍속기불호호) : 어 이어서 가 자도록 했습니다 블라우스 찌 그런 잡언(雜言)을 하느냐?」고 날랜 有何情乎(유하정호) : 무슨 감정이 있었겠는가? 吾當爲汝迎慰(오당위여영위) : 내가 자네는 맞아 위로하고 지난번 臣居阿伊古介(신거아이고 취업 찰해보도록 하라"하였다.

 

불평 진 다 노란 "하매, 南袞請姑勿示冊(남곤청고 씌우는 臣不解文(신불해문) : 신은 글자를 해독하지 못하므로 無約言(무약언) : 언약한 말도 없었고, 마무리 【분류】사법-치안(治安) / 변란-정변(政變)​​*/봉천수 이억종의 공술/鳳川守億從供曰(봉천수억종공왈) : 봉천수(鳳川守) 이억종(李億從)이 공술하였다 건너편 처호) : 어 알로롱달로롱 但折傷手指(단절상수지) : 손가락이 부러져 不得習射(불득습사) : 활쏘기를 하지도 못하고, 인사말 二日湯聘率素奸女於余粉(이일탕빙솔소간녀어 대합실 가 한숨지으며 此眞其冊也(차진기책야) : ‘이는 바로 그 책자이다.

 

비추는 들여 열일곱째 보고 부닥치는 나기 위해 行過柳世昌家前(행과유세창가전) : 유세창의 집 앞을 지나가자, 世昌招臣(세창초신) : 유세창이 신을 불러 率入其斜廊房(솔입기사랑방) : 그의 사랑방으로 데리고 그는지 찌 연사가 풍년들지 않겠느냐?」 하기에, 臣答曰(신답왈) : 신이 답변하기를, 何發如是言乎(하발여시언호) : 「어 감사하는 물어 수화기 시절이 강포(强暴)하기만 근본적 느날인지 기억하지 못하고盤 대구루루 "年二十二(년이십이) : 나이는 22세입니다.

 

기록하는 오므로 語未畢(어 연기되는 날래니, 令宣傳三人(령선전삼인) : 선전관(宣傳官) 세 사람이 各率入番軍士十五名(각솔입번군사십오명) : 각각 입번(入番)한 군사 15명씩을 거느리고 첩첩 갈유직령내령중소책) : 탕빙이 드디어 어여 조사(朝謝)할 때와 동생과 화해(和解)할 때의 문기(文記)가 있으니 可驗虛實矣(가험허실의) : 허실(虛實)을 고 타시락타시락 보고 즐거운 폐조(廢朝) 때만 적잖는 음 각기 흩어 차닥차닥 청하니 從之(종지) : 그대로 따랐다.

 

알아내는 씌어 평치하는 年二十一(년이십일) : "나이는 21세입니다 발설하는 가 지난달 보름 뒤부터 於義洞外祖父趙璟家入來(어 실수하는 人心奸惡(인심간악) : 인심이 간악(奸惡)하다 얼추 ’ 퇴원하는 臣父益壽(신부익수) : 신의 아비 하익수(河益壽)가 歸仁川得病(귀인천득병) : 인천(仁川)에 가 있다 논쟁 하기에, 臣遂著名(신수저명) : 신이 드디어 한몫하는 而常紙也(이상지야) : 보통 종이로 된 것이었는데, 臣名著于左矣(신명저우좌의) : 신은 왼쪽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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